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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이 한가 해 질 무렵
오후 5시즈음 ~
남편과 함께 잠실에서 사시는 예쁜 그녀님 서울항맥외과 저희 병원을 방문하셨어요
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대장항문과의 큰 병원을 모두 섭렵하시고서,
"마음의 상처만 입었노라 "
너무 아파 2주 동안 휴가까지 내고있고
항문이 이렇게 찢기는 통증을 겪고 있는데 대장내시경검사만 받아보라고 하더라 ,,,
라며 큰 병원의 불 친절과 안타까움을 호소하십니다
바로 수술을 해 주어야하는 심각한 깊은 치열 상태로
국소마취와 수면상태로 수술이 통증 제로 상태로 모두 끝났습니다. ^^
병실에 넘 해맑은 모습으로 웃고 누워 계시는 그녀님 ,,
"이제서야 병원을 제대로 찾아온 것같다"며,
아픈 2주간을 억울 해 하십니다
이젠 벌써 다 나은것 같다며
너무나 행복해 하시며
이렇게 친절하고 실력있는 병원은 온라인상에 광고를 더 많이 해서
본인같은 사람이 쉽게 찾아올수 있도록 광고를 더 많이 해달라 십니다
듣는 입장에서 감사하고 쑥쓰럽고 사명감까지 느끼게 하십니다 그려 !! ㅎㅎㅎ
함께 웃었습니다 ^^
다음날 너무나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룰루랄라 퇴원을 하십니다^^
부끄럽고 쑥쓰러워 말 못하는 수 많은 그 분들에게,
미력하나 힘이 되는 것은 커다란 기쁨이고 보람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