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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님 5일 전 수술받고
출근후
퇴근길에 병원을 방문하십니다 ,
밝은미소로 너무나 고마웠다며 맛난 포도를 터억하니 상담실에 올려놓고 가십니다
기분 좋은 미소 휘날리시니
헤 ~~ 보람입니다
고맙다고 ,아프지 않다고 ,친절하게 보살펴주어 고맙다며
환한 미소 보여주시면,
더불어 함께 기분이 날아갈듯 좋아집니다
오늘은 최근 수술받으신 15명에게 차례로 전화 수화기를 돌립니다 ^^
모두 한결같이 목소리도 밝고 잘 지내십니다
불편도 그닥 없으시니
기쁨이 모두 내 가슴으로 전달되니
그 감정은 슈퍼 울트라 캡 짱 입니다 ~~ㅋㅋ
남을 돕는 내 일이 얼마나 보람있는지 .....쪼아요 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