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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에 남으면서도 예쁜 가족이 있는데
이 사진만 보면 그냥 미소가 빙그레레 입가에 맨돈다
지방에서 수술 받으러 올라와 남편님 그리고 아기님이 한 병실에 들어가셔서
수술후에도 얼마나 재미나고 즐겁게 노시든지 ,,
보고있어도 배부른 가족들 ㅎㅎㅎ
한결같이 웃으시니 인상도 좋으시고 , 장난끼도 가득하시고 ,
문득 내 컴터 바탕화면에 깔려 있었던 이 사진을 보며
지나간 잠깐의 인연의 추억을 들여다본다
소중한 모습들 ,,,,,소중한 사람들 ,,,,,,
많이 자랐겠다 ~ 저 예쁜 아가도 ,,,
ㅎㅎㅎ